
이제 이 핸드폰도 사용안하고 메모리 용량도 작고..
사용할곳이 없어져버린 메모리카드. 그것도 2개씩이나 있다. ㅎㅎ
그래서 과감하게 분해를 해봤다.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했기에..

분해는 생각보다 쉬웠다. 그냥 손톱을 넣어서 벌려버리면 된다.

근데 분해했을때는 반은 빈공간이였다.
순간 놀라버렸다. 설마 이렇게 작은것 하나만 있을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크기를 확인하기 위해 신권 10원짜리와 비교해 보았다.


너무 작고 아무것도 없었기에 허무함이 많이 생겼다.
microSD(T-flash)도 이거와 비슷하게 생겼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에 1기가짜리가 있는데..분해할수도 없고..궁금해진다.
Posted by 하얀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