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헐리웃 스타들의 주얼리 스타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션에 홀릭되기 시작하는 첫 단계는 물론 옷이지만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슈즈나 백에 집착하게 되고, 종국에는 주얼리의 세계에 안착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이다. 주얼리는 스타일링의 마지막 단계에 에지를 더해주는 화룡점정이라는 것.

그리고 이제 서서히 패션 홀릭의 다단계로 접어 들고 있는 당신. 그런 당신이 이번 시즌 주얼리 쇼핑을 위해 참고해야 할 것은 바로 헐리웃의 셀러브리티들이다. 언제나 화려한 주얼리로 치장하는 그녀들에게서 찾아 낸 이번 시즌의 핫 주얼리 트렌드!!

팝 계의 떠오르는 섹시 디바 리아나는 빅 사이즈의 주얼리를 애용한다. MTV의 프로그램에서도 어김없이 지하 철 손잡이만한 골드 이어링과 굵직한 뱅글을 선택! 블링 스타일이라 불리며 몇 시즌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과감한 주얼리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 트렌드의 최전선에 서 있을 예정이다.
그 동안 살짝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외면 받았던 알록달록 주얼리들이 이번 시즌 제 철을 만났다.
질 샌더와 DKNY 쇼에서는 강렬한 애시드 컬러들을 전혀 유치하지 않은 미니멀리즘과 스포티즘으로 풀어냈고, 이에 맞춰 패션 아이콘 미샤 바튼도 파파라치 패션에서 컬러풀한 이어링과 뱅글을 선보였다는 거~!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는 루이 비통, 알렉산더 맥퀸, 입생 로랑 등 수많은 쇼에서 플라워 모티브를 이용한 의상을 선보였지만 아트에 가까운 그 '작품'들은 우리에겐 너무 멀리 있는 게 사실.
르네 젤위거처럼 심플한 원피스에 플라워 주얼리로 상큼한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최고의 스타일링이다. 뛰어나게 패셔너블하진 않지만 언제나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스타일만큼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녀의 감각을 믿어 보자.

www.lbiya.com 패션악세사리 총집합소 엘비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하얀나무

2007/06/24 16:59 2007/06/24 16:5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hayannamoo.com/rss/response/561

Trackback URL : http://www.hayannamoo.com/trackback/561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 3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