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마지막 토요일에 감포쪽으로 바다낚시를 갔었다.
바람이 얼마나 불던지..
진짜 죽는지 알았다.
한겨울 옷에 모자..장갑
이렇게 해도 추웠다~
4시반쯤인가 드디어 한마리 잡았다~ ㅎㅎ
4명가서 내혼자 한마리 잡았다는거!!
20cm정도 되는데..고기 이름은 모르겠다.
지금까지 잡은 고기 중에서 제일 크다.
영덕쪽에 고등어 낚시 잘되는곳이 있다는데..
자꾸 끌리네~
이러다가 낚시에 미치는거 아닌가 몰라..^^
Posted by 하얀나무


11월 마지막 토요일에 감포쪽으로 바다낚시를 갔었다.
바람이 얼마나 불던지..
진짜 죽는지 알았다.
한겨울 옷에 모자..장갑
이렇게 해도 추웠다~
4시반쯤인가 드디어 한마리 잡았다~ ㅎㅎ
4명가서 내혼자 한마리 잡았다는거!!
20cm정도 되는데..고기 이름은 모르겠다.
지금까지 잡은 고기 중에서 제일 크다.
영덕쪽에 고등어 낚시 잘되는곳이 있다는데..
자꾸 끌리네~
이러다가 낚시에 미치는거 아닌가 몰라..^^
Posted by 하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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