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QPST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벨소리를 넣었는데,
이제는 엘지에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 Mobile SyncⅡ를 이용해서 바로 넣을수 있다.
먼저 벨소리 만드는 방법부터..
벨소리 만드는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난 예전부터 계속 Sony Sound Forge 7.0과 Gold Wav를 함께 사용해서 만든다.
요즘은 mp3만 넣으면 자동으로 만들어주던데..
먼저 사운드포지를 실행한다.


내가 할려는 부분보다 조금 앞에서...그리고 마지막 부분도 조금 더 해야된다.
선택이 잘못되었을 경우 시작점이나 끝지점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사이즈 조절 가능하도록 나온다.

선택하면 새로운 창이 열리면서 선택한 부분만이 보여진다.

왼쪽것은 zoom in 이고, 오른족것은 zoom out 이다.
섬세하게 작업할때는 줌인을 해서 작업하는게 편하다.


확인을 누르면 창이 뜨는데 "Mix channels"를 선택해준다.
벨소리로 만들때는 소리가 너무 크거나 고음 부분이 많이 올라가면 소리가 찌져진다.
그래서 음조절을 해줘야 된다.


곡마다 조금씩 달라져야지만 음질이 좋긴 하지만..
몇년동안 사용해본 결과 이 상태가 음질이 제일 깨끗하게 나왔다.
오른쪽에 있는것은 전체적인 음높낮이를 저절하는것이다.

위에서 말한 오른쪽 음조절 막대를 이용해서 오른쪽 처럼 선부분을 꽉 채우는것이 소리가 조금 높게 나온다.
왼쪽 처럼 할 경우 벨소리가 조금 약하게 들린다.
오른쪽 처럼 할경우 우렁찬 벨소리가 될수 있다, 단 너무 크게 할경우 찌져지는 소리가 날수 있으니 적당히 해야된다.
벨소리 만들때 음질을 좌우하는 부분은 바로 Process->EQ->Graphic 이 부분에서 결정이된다.
이제 다른이름으로 저장만 하면 된다. (그냥 저장해버리면 mp3파일이 mono가 아닌 stereo로 저장된다)
File -> Save As
다음은 골드웨이브를 실행시켜야 된다.
골드웨이브에서 방금 저장했던 mp3 파일을 불러오면 된다.

저장할때 파일형식을 wav로 저장하면 된다. wav 형식은 제일 위에 있다.

Effect -> Resample 을 선택하여 준다.

다른것으로 해도 되지만..최고의 음질을 만들기위해서는 꼭 필수다.
확인후 파일을 저장하면 된다.
이제는 mid 파일을 생성해야 된다.
wav 파일을 mmf로 변환할때 mid 파일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조금전에 작업한 wav 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하여 들어간다.
그런다음 Select를 클릭해주면 된다.

smf생성을 누르면 mid 파일이 생성된다.
다음은 wav파일을 mmf 파일로 변환하면 된다.
Yamaha ATS-MA5-SMAF 프로그램을 실행후 먼저 설정부터 해줘야 된다.

위의 이미지에 나와 있는거처럼 모두 똑같이 해주면 된다.
이제는 mid 파일을 불러오면 된다.


Window -> Stream PCM Assign Map


이 중에서 꼭 1에서만 해야된다.
이 옆에 보면 Wave Name 있는데 이 빈공간에서 우측 마우스를 눌러서 wav 파일을 불러오기 한다.

음질이 어떻게 되었는지 play 버튼을 눌러서 확인도 가능하다.
그런다음 저장하면 벨소리 만들기는 모두 끝나게 된다.
저장할때 제목만 넣어주면 된다. 확장자는 자동으로 mmf가 붙여진다.
이제 핸드폰으로 벨소리를 넣으면 된다.
먼저 싸이언 홈페이지에 가서 모바일싱크2를 받아서 설치를 해야된다.
그리고, SKT 같은 경우 통합 USB드라이버도 같이 받아서 설치 해야된다.
(설치방법등은 싸이언 홈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핸드폰에 케이블 연결하고 컴과도 연결한다.
모바일싱크2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보이게 된다.


벨소리를 폰으로 전송할때는 꼭 앞부분을 체크를 해줘야 된다.
체크후 우측마우스를 누르면 "폰으로 전송하기"가 있다.
클릭하면 벨소리 전송은 끝난다.
Posted by 하얀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