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쓸만하긴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에서..ㅎㅎ
바꾸기전 사용한 휴대폰은 지금까지 사용한거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거 였는데..
예전에는 2,3개월마다 하나씩 교체를 했었다.
최신 폰들만을 사용했었던 적도 있었고~
지금까지 내가 사용한 휴대폰들을 한번 찾아봤다.
2001.03달..3월 23일인가 그럴거다.
26일이 내 생일인데 생일조금전에 구입을 했었다.

처음 구입한 삼성 SPH-A3406 KTF용 모델이였다.
한 2년반정도 사용하다 추우면 진동이 안되고, 사용도 오래했었구~
진동이 안되어서 친구폰 보드 빼서 내것이랑 교체해서 사용도 하고..
암튼 내생의 첫번째 휴대폰이였다.
그리고, 2번째는 2003년 8월달에 교해를 했다.

바로 박정아가 광고를 했었던 삼성 SPH-E2000 이것도 KTF용
일명 빨간눈이였다.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카메라부분이 빨갛다. 그래서 빨간눈
이폰은 일년도 사용을 못했다.
잔고장이 좀 있어서...특히 카메라 렌즈가 돌아가는것인데..거의 돌아가지 않을정도였다.
그래서 AS 엄청 받구..폰을 2번이나 교체를 하고..환불을 받았다. ㅎㅎ
3번째 역시 삼성폰이다.
2004년 6월 권상우폰으로 불렸던 SPH-V4200 이다. 이것도 KTF

이폰의 장점이 화면을 돌릴수 있고..더 중요한것은 MP3가 된다는것이다.
이때만해도 MP3폰은 LG에서 나온..LG텔레콤전용 LP3000 뿐이였다.
이폰을 가지고 다니는것만으로도 주위의 시선을 받았었다..ㅎㅎ
이것도 사용하다 얼마 되지 않아서 잦은 고장으로 인하여 환불을 받았다.
4번째는 KTF사용하다 SK텔레콤으로 번호이동을 했다.
그때 사용한폰이 LG SD330이다.
삼성만 사용하다 잔고장에 질려서 엘지폰으로 변경을 했다.
죽어도 엘지껀 쓰기 싫었지만..ㅎㅎ

이폰은 그때당시 기능적인 면에서는 별다른것이없었다.
200만화소 디카폰이라는것이 내세울것이였지만..
뭐 화질이 별로인듯했다.
이폰은 1주일 사용하다 바꿨다.
번호이동으로 KTF에서 SK텔레콤으로 옮겼는데..통화음질이 너무 안좋았다.
말소리가 끊겨서 들여서 통화가 거의 불가능했다.
그래서 1주일만에 다시 KTF로~~ ㅠ.ㅠ
KTF로 다시 돌아오면서 사용한 5번째 폰은
LG KV5100이다.

이폰은 벨소리가 상당히 크다~
아니 대한민국 폰중에서 벨소리가 제일 크다. ㅎㅎ
그리고, 접사기능이 있어서 글씨를 찍을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각종 폰관련 프로그램으로 벨소리나 게임등을 넣을수 있었다.
이폰도 어느정도 사용했었다.
이폰을 버리고 새로운 폰으로 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KTF의 xx같은 고객관리때문이였다.
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데 미납금이 생기질 않나..
요금 부당청구를 하고..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안되는것을 알려져서 고생시키고..
거의 매일 고객센터와 싸우다시피 했다.
한달 사용요금이 15만원~25만원 이였던 VIP고객을 막대하다니..
그래서 이폰을 마지막으로 SK로 번호이동을 해버렸지~~
6번째 폰은
SK로 번호이동하면서 사용한 LG SD350이다.
2005년 8월달에 구입을 했다.

이폰도 KV5100처럼 벨소리가 엄청 크다. 그러나 KV5100보다는 조금 낮다.
하지만 음질은 훨씬 더 좋다.
300만화소이며 카메라가 CMOS가 아닌 CCD방식이다.
근데 너무 사실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사진은 조금..^^
2년 반이나 사용하고 얼마전 바꿨다.
아직도 사용하는데는 이상이 없다.
너무나 애착이 가는 나의 폰중에 하나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7번째 폰은
LG SH170이다.

색상은 블랙이다.
기능도 많고 화상폰이라서 너무 좋다..ㅎㅎ
폰 종류는 7개지만,,고장나서 새걸로 교체받아서 사용한것까지 하면 12개 정도 된다..
엄청나다.
7년동안 참 많이도 바꿨구나~~
이폰은 얼마나 사용할까? ㅎㅎ
Posted by 하얀나무

